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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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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 중국 차이나핏 대표단과 간담회 시행

  • 작성일 2026-09-23
  • 조회수 47
대외협력팀

우리 대학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는 지난 7일 서울캠퍼스를 방문한 중국 최대 피트니스 산업 플랫폼인 ‘차이나핏(ChinaFit, 中國健身大會)’과 간담회를 가졌다.


차이나핏의 이번 방문은 한중 피트니스 산업의 경영자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옌쓰하이 차이나핏 설립자 겸 CEO 등 차이나핏 임원진을 비롯해 중국 피트니스 클럽 대표 18명이 참석했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유진호 경영대학원장, 최경근 피트니스 MBA 학과장과 김성재·조일형 교수, 김성광 박사, 김항진 모던필라테스 대표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최근 급성장 중인 중국과 아시아 헬스케어·피트니스 시장이 단순 시설 확장을 넘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경영자 교육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를 나눴다. 이에 양 기관은 한중 피트니스 경영자 교육과정 개설을 위한 긴밀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우리 대학은 이날 우리 대학이 계획 중인 피트니스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처음 소개하기도 했다. ▲유진호 원장의 ‘AI·빅데이터·디지털 전환’(AI 기반 피트니스·웰니스 경영, 빅데이터 경영 전략, 디지털 전환) ▲최경근 교수의 ‘스포츠 비즈니스·마케팅’(마케팅 전략, 브랜드 개발·포지셔닝, 소비자 행동 분석, 고객 경험 관리 CXM, 글로벌시장 개발) ▲김성재 교수의 ‘의공학·디지털 헬스케어’(의공학 혁신,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예방적 건강관리, 의료기기 및 웰니스 기술) ▲조일형 교수의 ‘회계·재무·경영분석’(회계 및 재무관리, 수익모델 개발, 투자 및 사업 가치평가, 프랜차이즈 재무구조) 등 기술, 마케팅, 헬스케어, 재무를 모두 아우르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설명했다.


유진호 원장은 “우리 대학 피트니스 MBA의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와 융합 교수진 역량을 기반으로, 한국 피트니스 산업의 실전 운영 사례 공유와 유형별 시설 현장 견학을 결합한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지속 성장하는 중국·아시아 피트니스 산업을 선도할 최고의 맞춤형 경영자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라고 밝혔다.